고객 후기
실제 이용 고객님들의 생생한 경험담
총 8개의 후기
강태양
·미니멀 솔캠 세트초보자도 쉽게 다녀왔어요! 텐트 설치 방법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어서 혼자서도 30분 만에 설치했습니다. 장비 상태가 새것 같고, 배낭도 정말 가벼워서 깜짝 놀랐어요. 다음에도 꼭 이용하겠습니다.
정우성
·봄/가을 추천 세트장비 상태가 정말 좋았어요. 설악산 대청봉까지 2박3일 다녀왔는데 침낭이 따뜻해서 밤에도 너무 편했습니다. 버너가 바람에 약간 흔들리는 게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대여였습니다.
한도윤
·겨울 보온 풀세트겨울 백패킹 처음 도전했는데 이 세트 덕분에 너무 따뜻했어요. 영하 8도였는데도 침낭에서 땀이 날 정도로 보온이 완벽했습니다. 스패츠도 함께 들어있어서 눈밭 걸을 때 정말 유용했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최예린
·미니멀 솔캠 세트배낭이 정말 가벼워서 좋았어요! 전체 짐이 5kg도 안 됐어요. 다만 매트가 얇아서 돌밭에서는 좀 불편했습니다. 그래도 일반 흙 지면에서는 충분히 편했고, 가격 대비 퀄리티는 최고입니다.
이민준
·2인 경량 백패킹 세트친구랑 둘이서 처음 백패킹 갔는데 완벽한 경험이었어요. 2인 텐트가 넓어서 여유 있고, 개인 침낭도 각자 따로 있어서 좋았습니다. 장비 배송이 하루 전날 도착해서 점검할 시간도 충분했어요. 서비스 너무 만족!
오서현
·입문 백패킹 세트 A입문 세트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품질이 생각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헤드랜턴도 밝고, 텐트 방수도 완벽했어요. 2박3일 내내 비가 와도 텐트 안에 물 한 방울 안 들어왔어요. 반납도 간편하고 정말 편한 서비스네요.
윤재원
·2인 경량 백패킹 세트장비 자체는 좋은데 텐트 폴 하나가 약간 휘어있어서 설치하기 번거로웠어요. 귀환 후 정비 중이라는 안내를 받았는데 미리 점검해서 보내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나머지 장비는 상태 양호했어요.
박수연
·봄/가을 추천 세트지리산 2박3일 다녀왔는데 장비 하나도 문제없었어요. 침낭 압축이 작아서 배낭에 여유 공간도 많이 생기고, 버너 화력도 강해서 라면 끓이는 데 30초면 충분했습니다. 다음에 친구들이랑 또 이용할게요!